글을 다 쓴 순간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초안은 생각을 꺼내 놓은 것에 불과합니다. 독자가 읽을 수 있는 글로 만드는 과정이 퇴고입니다. 퇴고를 거치지 않은 글은 설명이 빠져 있거나, 문장이 어색하거나, 코드가 동작하지 않는 문제를 안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장의 내용
- 4.4 퇴고와 발행
- 4.4.1 단계별로 퇴고한다
- 4.4.2 발행 전 점검한다
- 4.4.3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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