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닫는 게 중요하다.


살아가면서 좋은 말들, 강연들을 많이 듣게된다. 아니면 찾아서도 보게되고, 돈을 내고 듣기도 하고 가끔은 이벤트에 당첨되서 가기도한다. 그런 강연들을 들으면 좋은 말이라는 건 다 알겠지만, 잘안된다. 물론 어떤 사람들의 경우에는 듣고 바로 실천해서 되는 사람들도 있기는 하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은 이야기를 백번 들어도 그 때 뿐이다. 그 시간이 지나면, 다시 잊어버리고 원래의 생활을 똑같이한다. 그 이유는 내가 볼때는 깨달았느냐 아니냐의 문제인 것 같다. 깨달았다면 방법을 찾기때문에 그게 뭐가됐든 방법을 실천할 준비가 되어있다.
하지만, 깨닫지 않고 망설이거나 고민중이어서 아직 할 준비가 안되어있다면 백날 좋은 말을 들어도 좋은 글이나 자료들을 보더라도 스쳐지나갈 뿐이다.
그래서 내가 생각할 때는 사람은 방황하고, 무엇이든 경험을 많이 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잘되던, 안되던 간에, 그런 경험들은 잘 안되도 경험으로 쌓이고 잘된 것은 자신감으로 경험으로 쌓이게 된다.
그렇게 어찌보면 내가 정말 그걸, 그 무언갈 하고싶다면 그것에 대해서 알기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지랄발광'을 해야한다. 그러다 보면 어느순간 '딸깍'하고 깨닫는 시점이 오게된다. 그러면 그냥 하면된다. 왜 해야하는지를 스스로가 깨달았기 때문에 어떤 방법이든 하게된다. 그리고 그게 잘못되더라도 실패하더라도 두려움이 없게된다.
왜냐면, 안되면 다른 방법으로 또하면되니까, 방법을 계속 찾아서 할거니까.
그래서 어떤 사람이 뭘 하게 하려면, 그 사람있는 그대로로 봐주면서 그 사람이 깨달을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게 중요한 것 같다. 그리고 내가 뭔가가 잘 안되면 그냥 오늘 하루 뭐라도 하면된다. 그걸 내가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하다보면 어느 순간에 깨닫는 시점이 온다.
그러면 그 다음부턴 그냥 하면된다.
Just do it.
나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게 저게 아닌가 생각한다. "그냥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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