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은 점점 더 본질을 향해 가는것 같다.
"아, 귀찮아. 이거 누가좀 해주면 안되나?" 라는 생각, 다들 많이 해봤을 거다. 이거 귀찮은데, 누가 해주면 행복할 것 같고, 말만하면 다되는 그런 세상을 농담으로 하면서 꿈꾸었던 시절이 있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런 것들이 다 구현이 되고, 심지어 사람을 하나 만들어놓은 것 같은 에이전틱 인공지능도 생성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럼, 이렇게 모든 것이 자동...

가슴따뜻하고 멋있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자. 그냥 하고싶은대로 하고 감당하며 사는 사람.

"아, 귀찮아. 이거 누가좀 해주면 안되나?" 라는 생각, 다들 많이 해봤을 거다. 이거 귀찮은데, 누가 해주면 행복할 것 같고, 말만하면 다되는 그런 세상을 농담으로 하면서 꿈꾸었던 시절이 있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런 것들이 다 구현이 되고, 심지어 사람을 하나 만들어놓은 것 같은 에이전틱 인공지능도 생성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럼, 이렇게 모든 것이 자동...

갑자기 든 생각이 있어서 글을 적어본다. 이렇게 인공지능이 모든 걸 알려주는 시대에, 그럼 어떤 것이 더 중요해질까? 라는 생각을 해봤다. 그런데 이제는 인터넷과 다른 걸 다 끊어놓고 오롯이 자신만이 학습한 내용을 시험해보는 시험이 더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신입이든 실제로 무언가를 처음 배우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 내용의 본질을 이해를 해야한다....
글을 쓴다는 건 어떤 대단한 것을 써야하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다들 글을쓸때 뭔가 대단한 걸 써야한다고 생각하면 아무생각이 안난다. 그냥 자신이 어떤 것을 경험하고 난 소회를 적어도 되고, 어떤 것을 공부하고 난 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인출, 그러니까 내재화 시키는 과정이다. 이것이 학습하고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우리가 알고있다고 착각하는 것과 실...
어떨때는 그런 생각이 든다. 같은 2026년을 살고있는데, 누구는 현재를 살고, 누구는 미래를 살고, 누구를 과거에 살고 있는 듯 하다. 현재시점의 가장 최전선에서 기술이든 흐름을 쫓아가는 사람이 현재를 사는 것일것이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같이 공부하며 사는 사람은 미래도 살고 있는 것일것이고 별로 바꾸고 싶지 않고, 내가 생각하기 편한 그런 생각, 익숙...
그냥 문득 인공지능에 물어보면 다 답을 해주고, 명령만 내리면 만들어주는 시대를 살아가면서, 교육은 어떻게 할까? 가르치는 것은 어떻게 해야할까? 이런 것에 대해 나름 강의를 해봤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생각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틀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으니 이 글을 보시는 분은 단지 참고만 하시길... 나는 개인적으로 교육은 그 사람이 불타오를 때까지 ...

이정효 감독의 책에 나오는 글 축구에 이정효 감독이라고 있다.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우리나라의 축구환경에서 나오기 힘든 축구감독이다. 국가대표 선수로 뛰어보지 않았으면 K리그1 감독의 기회는 거의 없다고 한다. 그런 사람이 요즘 가장 주목받는 K리그 감독이 되어있다. 그리고 심지어 올해는 K리그2의 감독이다. 한단계 밑에있는 리그의 감독인데 가장 많은 관...

예전에 커뮤니티 행사를 진행할 때 네트워킹시간을 가진 적이 있었다. 그 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아! 저사람도 그렇구나!'를 느끼는 거였다. 사람은 혼자있으면 자기 혼자만 힘든 줄 안다. 그래서 혼자 괴로워하고 힘들어하고 자책을 하기도 하고 그렇게된다. 그런데 신기하게 사람들이랑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면 새로 만난 사람들인데, IT쪽 분야 사람들이다보...

어떤 물건을 살 때, 사람들은 내가 그것을 굉장히 합리적으로 논리적으로 판단해서 산다고 생각하는 것같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그 물건이 마음에 들면, 이미 그거는 내 맘에 들어와있다. 그리고나서 그걸 살 이유를 논리적으로 붙이는 경우가 많다. 예를들어, 맥북이 엄청비싼데, 지금 그걸사면 돈이 한푼도 안남을것 같아도 이미 마음에들면 그 쇼윈도우에서, e커머...

위기는 기회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걸 많이들 봤을거라 생각한다. 위기가 기회가 되는건 위기라는 걸 인식한 사람이 그 위기를 긍정적인 태도로 보려고 무던히 생각하고 노력하다가 보이게되는 해결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누구에게나 '위기는 기회다'가 통용되지는 않는다. 세상에는 어떤 것이든 양면적인 것이 존재한다. 칼을 만들었던 것이 편리하게 음식을 만들거나 ...

살아가면서 좋은 말들, 강연들을 많이 듣게된다. 아니면 찾아서도 보게되고, 돈을 내고 듣기도 하고 가끔은 이벤트에 당첨되서 가기도한다. 그런 강연들을 들으면 좋은 말이라는 건 다 알겠지만, 잘안된다. 물론 어떤 사람들의 경우에는 듣고 바로 실천해서 되는 사람들도 있기는 하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은 이야기를 백번 들어도 그 때 뿐이다. 그 시간이 지...

요즘은 개발자의 경우에는 신입을 거의 뽑지 않는다고들 한다. AI와 협력을 하게되면 경력있는 사람들이 전반적인 내용을 아는 상태에서 작업을하는 것이 신입을 키우는데 들어가는 시간보다 훨씬 더 효율적이기때문에 그렇다고 하고, 회사의 입장에서도 보면 그게 일면 맞는 말인 것 같다. 요즘은 뭐든 빨리, 그것도 정확하게 해내는 게 중요한 시대인 것 같다. 바뀌는 ...

나는 영어회화를 못하는 이유가 뭘까? 이런 고민을 해본 적이 있었다. 영어회화를 잘 하고싶은데, 외국사람이랑 만나면 이야기를 술술 하고싶은데 잘 안되는데, 왜? 영어회화를 못하지? 하고 생각이 들어서 한 번 곰곰히 생각해 본 적이 있다. 지금이 아니면 못할 것 같다는 생각도 했고, 몇년전에 그 방법을 찾은 것 같다.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열심히 하지...

원래 프로그래밍이라는게 사람이 사는 생활을 활용하면 좀 더 쉽고 재밌기는 한데, 그거에 맞는 예제를 만들기가 어렵지... 오늘은 커피를 하나 시켜보자. 일단 커피가 하나 있어야 될것 같다. 보통 많이 먹는 아메리카노 하나를 만들어 놓자. 보통 많이 먹는 라떼를 만들어 놓자. 그리고 오늘의 커피를 주문해보자. java //1.커피하나 만들기 class Cof...

!!! note "글은 '나'다." 글은 '나'다. 글은 '나'라고 생각한다. 요즘 인공지능으로 블로그를 작성하거나 글을 인공지능에게 맡기는 일들이 많아지면서 실제로 글을 자신이 작성하는게 아니라 어찌보면 대필을하는 셈인데, 그것에 대해 '자신의 능력'관점에서만 본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 짓이라고 본다. 왜냐면, 글은 그 글을 쓰는 사람이 작성하는 단어, ...

!!! note "Sometimes, the wrong train takes me to my destination." 때론, 잘못탄 기차가 나를 목적지에 데려다 주기도 한다. 인도속담, 사랑의 불시착 대사 내가 원하는 선택을 했다고 꼭 하고싶은대로 되지도 않는다. 인생을 살다보면, 내가 원하는 선택을 했다고 반드시 행복하거나 내가 원하는 목적을 이룬다는 보...

!!! "글을쓴다는 건 뭘까?" 글을 쓴다는 건 뭘까? 내가 생각하기에 글을 쓴다는 것은 '나'를 표현하는 것이다. 어찌보면 글은 그 누구의 것과도 같으면 안되고, 자기만의 생각과 이야기로 정리를 해야한다. 그래야 그 글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그것을 정리할때는 반드시 자신만의 언어로 바꿔서 정리를 해야한다. 그래야 그 이야기...

ChatGPT 생성 이미지 사람은 남는거지, 남겨지는게 아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힘든 것은 상대방이 내말을 들어주거나 내가 원하는대로 해주길 바라는데서 갈등이 시작된다. 하지만, 사람은 다 각자 주체적인 생명체이기때문에 누구의 말을 듣지 않는게 당연한 상태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왜 내말을 안들어?" 같은 것으로 많이들 싸운다. 특히 아이들이 말을...
!!! note "커뮤니티가 해법이다." 여기있는 글 중에 첫번째 추종자가 되어주세요. 라는 글을 보다보니 생각나는게 있어서 적어본다. 그냥 제가 알기로는 요즘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걸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코로나 여파도 있고, 그로인해 소통을 온라인으로 하고, 유튜브도 파편적으로 자신이 보는 것들만 보게되고, 여기에 알고리즘 역할도 한 몫하고...
살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잘된다고 하더라. 저렇게 하면 잘된다고 하더라. 등등 이런 이야기들을 듣고 그대로 따라한다고 해서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다. 아예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는 그거라도 하는게 낫긴하다. 요즘처럼, 세상이 빨리 변하고 뭔가가 변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 불안할 때 가장 중요한 건 본질을 잃지 않는 것...
사람은 기본적으로 '나'답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세상이 점점 빠르고, 편하게 가는 것 같지만, 그 방향을 잘 살펴보면 점점 더 '나'를 알아야지만 행복해지는 세상으로 가는 것 같다. 인공지능이 모든 것들을 다 해준다고 생각을 해보자. 그렇다면 '사람'이 할건 무엇일까? 결국은 '내'가 어떤 사람이고, 언제 행복한지를 알고 그걸 하며 살면된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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