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대에 미래와 현재가 공존한다는 느낌

어떨때는 그런 생각이 든다.
같은 2026년을 살고있는데,
누구는 현재를 살고,
누구는 미래를 살고,
누구를 과거에 살고 있는 듯 하다.
현재시점의 가장 최전선에서 기술이든 흐름을 쫓아가는 사람이 현재를 사는 것일것이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같이 공부하며 사는 사람은 미래도 살고 있는 것일것이고
별로 바꾸고 싶지 않고, 내가 생각하기 편한 그런 생각, 익숙한 생각, 이미 해본 생각, 시험볼때도 아는 것만 공부하는 맨날 집합만 공부하는 형태가 과거에 살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
또한 한반도에도 북측과 남측이 존재하는데
남측이 현재를 살고 있다면 북측은 남측의 기준으로 봤을때 대한민국의 과거를 살고있는게 아닐까?
우리는 2026년을 살고있지만 누구는 과거에 있고, 누구는 현재에 있으며, 누구는 미래에 있는 것 같다.
그냥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어서
나는 어디에 살고 있나하는 생각을 해본다.
아마도.. 익숙한 과거에 살고 있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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