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하고 옳게 만들면 된다.

살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잘된다고 하더라.
저렇게 하면 잘된다고 하더라.
등등
이런 이야기들을 듣고 그대로 따라한다고 해서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다.
아예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는 그거라도 하는게 낫긴하다.
요즘처럼, 세상이 빨리 변하고 뭔가가 변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 불안할 때
가장 중요한 건 본질을 잃지 않는 것이다.
그 본질이라함은 '나'를 아는 것이다.
'내'가 하고싶은 것을 맘껏하는 힘이 지금에 중요하다.
어쩌면 인생에도 중요하다.
내가 생각할 때,
인생은 문제를 해결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내가 하고싶은 걸 할때 보통은 꺼려진다.
이게 잘못되면 어쩌지?
그런데 반대로 생각해보자.
사람들이 안전하다고, 성공적인 꽃길이라고 생각하는 길을 걷는다고
잘된다는 보장이 있는가?
꽃길같은 길을 선택하던,
내가 원하는 길을 선택하던,
어차피 힘든건 매한가지다.
그렇기에 그냥 자기가 하고싶은 걸 선택하면 된다.
그리고 그걸 옳게 만들면된다.
선택하고, 그 선택이 옳게 되게하기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쏟아부으면 된다.
그러면 설령 잘못되더라도 후회가 없다.
인생은 그렇게 사는게 아닌가 싶다.
선택하고 감당하면서...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