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답게 사는게 중요하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나'답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세상이 점점 빠르고, 편하게 가는 것 같지만,
그 방향을 잘 살펴보면 점점 더 '나'를 알아야지만 행복해지는 세상으로 가는 것 같다.
인공지능이 모든 것들을 다 해준다고 생각을 해보자.
그렇다면 '사람'이 할건 무엇일까?
결국은 '내'가 어떤 사람이고, 언제 행복한지를 알고 그걸 하며 살면된다.
그런데 편하다고 인공지능에게 모든 것을 물어보며 생각하지 않고 살면,
'인공지능에 디펜던시'걸린 존재로 전락하고 만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내'가 언제 행복한지
'나'는 누구인지
이 질문이 책을 읽으면 항상 나오는 말이고
인생을 살아가는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인데
이 질문이 어렵기에 그냥 치워두고 사는 것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이 질문에 스스로 답을 찾지 않으면 안되는
그런 시대가 되어가는 것 같다.
그냥 내 생각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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