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와 커서AI로 완성하는 요구사항 정의·분석·프로토타입
머릿속 아이디어부터 작동하는 프로토타입까지,
AI로 요구사항과 개발을 하나로 이어주는 흐름
김성박 저 | 루비페이퍼 | 2025년 12월 16일 출간
이 책은 애자일 방법론에 맞춰 실습하며 학습해 나가는 실전 가이드입니다. 각 단계를 직접 따라하면서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만들고 싶은가? 프로젝트의 방향성과 목표를 명확히 정의합니다.
비전으로부터 문제영역기술서를 작성하여 해결해야 할 문제를 구체화합니다.
비전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기능과 조건을 체계적으로 정의합니다.
요구사항을 개발 가능한 명세로 구조화하여 모호함을 제거합니다.
AI를 활용해 개발자가 이해할 수 있는 실제 동작하는 프로토타입을 제작합니다.
이 모든 과정을 스프린트 단위로 실습하며, AI 도구를 적극 활용해 빠르게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배웁니다.
AI를 이용한 개발 책은 많이 나오고 있지만, 현실에서 요구사항 정의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방법론을 정리한 책은 찾기 어려웠습니다.
요구사항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후, 개발자에게 프로토타이핑까지 제시한다면 얼마나 강력할까요? 이 책은 바로 그 아이디어에서 출발했습니다.
제목은 'AI 프로토타이핑 실전'이지만, 실제 내용은 요구사항을 분석하려는 기획자나 개발자를 위한 개발 방법론을 제시하는 책에 가깝습니다.
부트캠프 등에서 문법 중심의 교육이 많지만, SDLC에 대한 이해 없이 지식만 쌓인다고 좋은 개발은 어렵습니다. 이 책은 AI 시대에 맞게 방법론을 녹여낸 실전 가이드입니다.
FullStackFamily 운영자
기획을 코드와 서비스로 직접 연결시키는 일을 오래 해 온 프로그래머입니다. 현장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설계하고 구현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빠르게 형태로 만드는 과정을 꾸준히 연구해 왔습니다. 기술 문서와 요구사항 정의, 기능 분해, 프로토타입 제작을 한 흐름으로 이어 주는 방법을 강의와 실습으로 전해 왔으며, 특히 AI 도구를 활용해 기획자와 개발자가 더 빠르게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과 관련된 기업 교육, 특강, 워크숍을 원하시는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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