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하게 살자!
2026.03.31 14:32조회 2
·2026.03.31 14:32·조회 2
침착맨의 한마디.
"복잡한 세상에 내가 태어났어. 든데 태어났는데 어떻게 해? 어쩔 순 없잖아. 살긴 살아야 하니깐.
나는 왜그럴까 보다는 내가 이런 사회에 태어났으니깐 인지를 하고 결국은 답은
씩씩하게 하는 것 밖에 없어"
내 교육생들이 "씩씩하게 하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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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박
침착맨의 한마디.
"복잡한 세상에 내가 태어났어. 든데 태어났는데 어떻게 해? 어쩔 순 없잖아. 살긴 살아야 하니깐.
나는 왜그럴까 보다는 내가 이런 사회에 태어났으니깐 인지를 하고 결국은 답은
씩씩하게 하는 것 밖에 없어"
내 교육생들이 "씩씩하게 하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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