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음과 친절함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친절함을 선택해야 한다.

황정민 아나운서가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영화 원더에서 이런 얘기가 나와요. 친절해야 한다. 내가 만나는 사람들 모두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중이니까. "
"옳음과 친절함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친절함을 선택해야 한다."
이런 비교는 해본적이 없는데. 바득바득 옳은 이야기만 하려고 했던 과거가 반성된다.
아오 그래서 인터넷에서도 악플달기도 하고...... 무지하게 반성된다.
이제 알았으니 좀 바뀔수 있을까.
지금까진 "평생 유연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살아가자."라는게 내 좌우명이었는데 이젠 이걸 좌우명으로 해야겠다.
"옳음과 친절함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친절함을 선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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