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트캠프 3일차 기록
3일차

연산자
산술 비교 논리 계산을 위한 기호
단순 연산 (num + 5):
의미: "지금 num에 5를 더한 값을 잠시 계산해봐."
결과: 계산 결과만 출력하고, num 바구니 안에 있는 원래 값은 건드리지 않음
대입 연산 (num += 5):
의미: "지금 num에 5를 더해서, 그 결과를 다시 num 바구니에 집어넣어(저장해)."
결과: num의 값이 업데이트 됨.
증감 연산자
전위, 후위 두 가지로 나뉨
int i = 5;라고 하면
System.out.println(++i); 의 경우 6으로 출력 되고
System.out.println(i++); 의 경우 5로 출력 되나 후위 연산으로 +1의 값은 적용되었으므로 실제 값은 6을 갖게 됨.
전위 (++i): 먼저 1을 증가 시키고, 그 결과를 식에 사용한다.
후위 (i++): 현재 값을 먼저 식에 사용하고, 그 뒤에 1을 증가 시킨다.
-의 경우도 동일
형태변환은 연관이 있는 것들끼리 가능하다
*형태변환 부분이 가장 어려웠던 파트였던 것 같음.
작은 그릇(int)에서 큰 그릇(double)로 형변환 할 경우 물(데이터)이 흘러넘칠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어서 자동 형변환이 이뤄지고
큰 그릇(double)에서 작은 그릇(int)으로 형변환 할 경우 물이 흘러넘칠 수 있으니(데이터손실)자바는 에러를 발생 시킨다는 개념이 비유적으로는 알겠으나 실제로 어떻게 작동되는지 이해하는데 조금 어려움을 겪었었음. 이 부분 나중에 복습해야 할 듯
float타입의 소수점이 있는 실수 데이터를 long 타입 데이터로 변환하려고 하면 오류가 발생한다.
이는 정수형 타입의 long 그릇에 소수점 이하의 데이터를 담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 명시적형변환을 사용하여 정의해주면 에러메세지가 사라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주의할 점: 메모리 크기는 long(8바이트)이 float(4바이트)보다 크지만, 자바에서는 표현할 수 있는 수의 범위를 기준으로 float을 더 "큰" 타입으로 간주한다. 그래서 long을 float에 담을 때는 자동 형변환이 되지만, 반대의 경우에는 반드시 명시적 형변환을 해야 한다.

boolean은 자바의 기본 타입 중 가장 독특하고 유일한 논리체계를 갖고 있음. true 혹은 false로 값을 내놓기때문에
숫자 타입으로 변환 불가능 ex)boolean a = 10 / int i = a X
숫자 타입은 전부 서로 변환 가능

삼항연산자 = 항이 세 개인 연산자
ex) 조건식 ? 값1 : 값2
*조건식 true이면 값1 반환
*조건식 false이면 값2 반환
프로그래밍 언어 학습 3일 차, 강사님께서는 언어 하나를 배워 의사소통이 가능할 때까지는 보통 몇 년이 걸리는 게 일반적이니, 고작 3일 만에 어렵다고 좌절하거나 낙심할 필요가 없다고 말씀하셨다.
이 말을 들으니 외국어 회화에 능통하지 않아도 원어민과 소통을 잘하는 사람들의 비결은 결국 '자신감'이라는 이야기가 떠올랐다. 문법이 틀리지는 않았을까, 표현이 이상하지는 않을까 걱정하며 입을 떼기 주저한다면 회화 실력은 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프로그래밍 언어 또한 틀릴까 봐 걱정하며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면 실력 향상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교훈을 되새기며, 두려워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한다면 분명 실력이 향상될 것이라 다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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