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블로그를 제작중에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올려보네요
티스토리만 계속 올리다가 어느날 티스토리에서 동영상 제공을 중단한다는 소식을 듣고 아쉬워하며 블로그를 무한히 지속할 수 있는 나만의 블로그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 하며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프엔개발이 처음인지라 처음 리액트로도 도전을 해보고 바닐라로도 도전을 해보고 그렇게 프로젝트를 지우고 만들고를 반복한지 지금 어언 4개월정도 되어갑니다.
https://dohyuk.dev/
완성도도 떨어지고, 누가봐도 주제와 많이 어긋나며 보안성도 떨어지는 개인 프로젝트입니다.
어떻게 디자인하면 완성도가 올라갈까 깊은 고민을 하던중 어떤 분의 블로그를 보았습니다.
그분의 블로그에는 유명한 레퍼런스들의 개인 블로그들이 있었습니다.
그 유명하신 분들께서는 오히려 블로그의 디자인적 요소들을 덜어내더군요..
샘 알트먼
https://blog.samaltman.com/
아직 주니어 개발자의 주니어 딱지도 붙이지 못해 배울게 많지만 디자인 요소에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는것이 어리석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TMI
K리그 프로그래머라는 분께서 블로그에 AI로 인해 일자리가 줄어드는 주니어 개발자들을 위로하는 글이 적혀있는것을 보았습니다.
글을 보고 젊은 사람들은 쫄지말고 앞만보고 가자라고 다시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ㅎ
멋사 부트캠프를 수업중인데 수강생분들과 최대한 많이 친해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AI에 쫄지말고 끝까지 다함께 취업하는 꿈을 꿔보겠습니다 ㅎ
공부를 하다가 문득 좋은글을 발견해 공유드리고 싶으면서 다른분들의 가치관은 어떨까 궁금증이 생겨 이렇게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글을 보신다면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각자가 생각하는 인생의 가치관을 한번씩 알려주세요 ㅎ
좋은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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